지난 글 : 청바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중년, 김창완밴드의 리더 김창완(2010 갭 본 투 락 콘서트)
어제는 청바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중년, 김창완씨의 사진을 올렸습니다. 그러면 오늘은 어떤 분의 사진을 올려볼까요? ^^ 2010 갭 본 투 락 콘서트에 아주 재미있는 가수가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초청이 되었습니다. 누굴까요? ㅋㅋ 최근 너무나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'UV'였습니다. ^^
'쿨하지 못해 미안해', '집행유예'...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UV. 물론 몇몇 분들께선 락 콘서트에 맞지 않는다고 말씀하실수도 있을 겁니다. 하지만 여느 락 콘서트에서 느낄수 있는 열기를 그들이 관객들에게 이끌었다면 꼭 맞지 않다고도 할 수는 없겠습니다. 아~ 그리고 이날 UV는 많은 팬들의 성원으로 앵콜곡(MOM이란 곡이었는데요, 유세윤씨 어머님께서 피쳐링을 하신 것 같더군요 ㅋㅋㅋ)을 부르기도 했습니다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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