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에 잠깐 내려갔다 왔습니다. 일 때문에 내려간지라 별로 놀지 못했구요. 그냥 돼지국밥과 지스타를 보고 온것 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. ^^
근데 지스타에서 엄청난 거물(?)을 봤어요. 그는 바로!!!!!
이말년 작가였습니다. 두둥~~~~ 야후와 네이버에 이말년 시리즈를 연재하는 이말년 작가! 실제로 보긴 처음입니다. ^^
득달같이 달려가 사인을 받고 싶었지만, 방송중이더군요. 게다가 사인회가 열리는 시간에는 제가....아흙....
뭐 이말년 작가 사진을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뭐 나름 만족 합니다......(그래도 아쉬워....ㅠㅠ)
다음엔 꼭 한번 만나서 사인받고 싶네요. ㅠㅠ
P.S 이말년 시리즈 중 추천작은 '제갈공명전'을 추천합니다. 제가 생각하고 있는 제갈공명과 어느정도 일치를 하고 있달까요?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사적 내용을 아주 위트있게 잘 풀어냈어요. ㅋㅋㅋㅋ 정말 추천합니다~
이말년 시리즈
제갈공명전 上
제갈공명전 中
제갈공명전 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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